재롱 잔치 2

from photo/D50 2008/02/17 23:15
지난 2월 14일, 새 학기부터는 유치원에 다닐 예정이라 어린이집에서는 두 번째이자 마지막 재롱 잔치.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. 무대 위에서 제 어미랑 눈이 마주치자 아빠는? 할아버지는? 삼촌은? 하고 식구들 찾던 게 무척 사랑스러웠다. 긴 시간 씩씩하고 예쁘게 잘 해냈다.

2008/02/17 23:15 2008/02/17 23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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