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율

from photo/D50 2009/02/22 19:05
온종일 단비 내린 하루, 첫째처럼 예정일을 딱 맞추진 않았지만, 같은 일요일, 3,680그램의 몸무게로 큰 진통 없이 세상에 나왔다. 풀 抒에 붓 聿, 녀석을 부를 이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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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2/22 19:05 2009/02/22 19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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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정화 2009/02/23 19:3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선배! 서율이의 탄생을 축하합니다!
    서연이랑 닮은 것 같아요~

    • excuser 2009/02/24 15:02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고맙다. 이제 집에 들어와 대충 정리했다. 이삼일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. 녀석, 저를 덜 생각하고 덜 신경 쓴다 여겼는지 일찍부터 놀래키며 단번에 아비의 마음을 찾아주더라. 서연이 만큼만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. ^^

  2. digi 2009/02/24 11:4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축하드립니다.^^

    • excuser 2009/02/24 15:26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고맙다. 지윤이 잘 크지? 첫째 때와 달리 이래저래 신경을 많이 안 쓰게 되더라만, 서너 살까지 보고 싶단 생각 별로 안 들던 그때완 달리 벌써부터 떨어지면 보고 싶은 게 이게 뭔 일인가도 싶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