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짱

from photo/D50 2009/09/01 13:26
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오른 그의 절친한 친구(수경씨, 잘 계시죠?) 딸의 제대로 된 백일사진에 자극받은 0124님의 작품. 모처럼 쉬는 날, 간이 스튜디오라도 차린 모양이다. 사무실에서 보고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 놓으니 주위가 다 환하다. 율짱, 192일 되는 날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2009/09/01 13:26 2009/09/01 13:26

Trackback Address >> http://excuser.net/trackback/313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mono 2009/09/01 16:5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자극 받아 급조된 사진이라지만 좋습니다, 좋아요^^;
    -도치맘-

    • excuser 2009/09/01 16:06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적어도 이 집 안에서는 제일 나은 인물임에 분명한 듯.. ^^ 좋아요, 좋아.

  2. digi 2009/09/02 14:0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이고, 정말 주위가 환해지네요.^^
    돈 받으며 찍으니 예전보다 기술 향상이 많이 된 것 같으나..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.. 말짱한 정신에 한 번 방문해서 찍겠습니다. 초상권을 허하여 주십시오.^^ 참.. 참고로 지윤이 엄마는 없는 살림에 구역을 정해서 처형이랑 직접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. 한 번 놀러 오셔도 되고요.^^

    • excuser 2009/09/02 21:27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가을이 더 깊어지면, 늦어도 겨울이 다 가기 전엔, 날 한번 잡아보자꾸나. 율짱 초상이면 까꿍 홍보에도 도움이 될 테지? ^^

      제수씨가 참 대단타. 지윤인 맘껏 벽에다 그림 공부를 해도 되겠구나. 좋은 일이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