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린 날

from photo/etc 2011/05/07 09:56
매년 5월, 11월 말경이면 "햇살" 오비 모임을 갖는다. 모처럼 홈피에 들어가 이번 모임 공지에 댓글 달다 생각난 사진. 오래전 모임 때 시내 어느 순대집에서 디기가 찍어준 것인데, 낙관을 확대해 살펴보니 2003년인 모양이다. 왼쪽 사진은 한동안 이 블로그의 대문 사진으로도 썼었다. 흐린 날, 정처 없는 것들이 바람 따라 쓸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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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5/07 09:56 2011/05/07 09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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